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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일 육중완밴드 홍보대사 위촉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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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9  09: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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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봉숙이'로 인기 끌어
"안전도시 부산 발전에 도움될 것"

 
   
▲ 부산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밴드. (좌: 강준우 씨, 우: 육중완 씨)

부산 출신 육중완 밴드가 부산시 안전홍보대사가 된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육중완 밴드는 직접 제작한 '부산시 안전송'을 발표할 예정이다.
 
육중완 밴드는 2011년 데뷔해 '봉숙이'라는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밴드 멤버인 육중완 씨와 강준우 씨는 고향이 부산이다.
 
육 씨는 MBC '나 혼자 산다'와 '무한도전' 등 유명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육중완 씨는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며 "지금도 부산은 최고 도시지만 안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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