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2.9 월 10:56
> 뉴스 > 경제
지스타 부산서 14일 개막...다양한 게임 이벤트 마련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16:06:4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려
센텀역 교차로↔벡스코 정문 입구 도로 통제

 
   
▲ 지난해 열린 지스타 전시장 모습.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2019 지스타'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린다.
 
올해 지스타에서는 게임 전시, 비즈니스 상담, 컨퍼런스, 채용박람회, 투자마켓 등 게임 관련 각종 행사가 개최된다.
 
또 벡스코 전시장 외부공간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한편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부산시민공원 등 부산 곳곳에서 다양한 게임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벡스코 맞은 편 부대시설 부지에 매표소를 운영하고 벡스코 앞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벡스코 앞 6차선 도로를 건너서 전시장까지 이동해야 함에 따라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행사기간 중 도로를 통제하게 된 것이라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통제 기간은 지스타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나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텀역 교차로에서 벡스코 정문 입구까지 6차선 도로를 양방향으로 전면 통제한다. 다만 벡스코에서 나가는 차량을 위해 2개 차로 일부 구간은 통행을 허용하고 도로통제에 따라 시내버스 107번, 307번이 벡스코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하게 된다.
 
부산시와 지스타사무국은 주요 교통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통안내 전광판, TV 방송, 시 홍보매체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적극 알리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할 계획이다. 또 통제구간 등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사무국 내에 민원안내 전용회선(740-8027∼8)을 개설‧운영한다.
 
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지역 게임기업이 참가하는 ‘부산게임기업 공동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 참가했던 우수 게임콘텐츠를 전시하는 ‘인디게임 쇼케이스’ ▲2호선 센텀시티역에 설치‧운영 중인 ‘지스테이션 특별 이벤트’ ▲지스타 2019 부산웹툰체험관 ▲부산 대학 e스포츠클럽 대항전 등 지역의 관련업계 육성을 위한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유진 부산시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은 “지스타 2019의 슬로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라(Experience the New)’처럼 올해 지스타는 새로운 시도로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