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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용건은 간이 너무 잘맞다라는???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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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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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출연진을 위해 오징어들기름파스타를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닭곰탕이 메뉴라는 소리에 현식과 인권은 겁을 먹고 "그걸 우리가 할 수 있냐"고 했지만 수미는 "알아두면 다시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쉬운 요리다"라고 학생들을 진정 시켰다.

첫단계는 육수에 들어갈 무와 야채 다듬기. 인권은 육수에 양파를 빠트려 낙제점을, 현식도 "왜 비린내가 나는 걸까요"라며 혹평을 받은 가운에 용건은 "간이 너무 잘맞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감사에 나간 김수미도 임현식의 오징어순대를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김수미는 임현식에게 “이거 어떻게 먹어요?”라고 물었고 임현식은 “비벼 드세요”라고 답했다.

김수미는 “처음 할 때 이 정도 실수는 합니다”라며 임현식을 위로했다.

파스타 면에 들기름 3큰술, 소금 살짝, 쯔유 간장 2큰술, 후추를 넣은 후 잘게 채 썬 깻잎을 넣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됐다.

김수미는 “소스가 너무 간단하다”라며 감탄했다.

전인권은 파스타에 들어간 오징어를 보고 초장을 찾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순대 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수미샘은 차근차근 재료들을 다졌지만 학생들은 버벅거리면서 수미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이를 보면서 현석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요청을 했다.

"한시간 기다려야 하나요"라는 수미에게 용건은 "아니요 오십분이면 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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