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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29년간 친구라는 글을 남겼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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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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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수 인스타그램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가수 하리수가 근황을 전했다.

6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90년 고1때 친구로 만나 29년간 친구!!"라는 글을 남겼다.

"고교동창^^ 남녀공학아님주의! 낙생고 고딩친구 고교동창"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반려견을 안고 친구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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