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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위플레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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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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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드라마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위플레이’ 측은 7일 한 캠핑장에서 진행된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호동, 이수근, 딘딘, 정혁과 주황색 해커복을 입은 하하, 하성운, 김종민, 김동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9일 방송되는 ‘위플레이’ 녹화 현장이다.

‘밀당 피라미드’ 퀘스트에서는 해커팀의 김동현과 영재 합창단팀의 강호동의 1:1 대결이 펼쳐졌다.

“모아이 석상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힌 김동현에 맞서 강호동은 하트 모양으로 근육이 잡힌 종아리를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위플레이’의 연출을 맡은 김주형 PD에 따르면 정혁과 김동현은 '역대급 쫄보'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무한 웃음을 자극할 예정이라고 한다.

'열정보이' 정혁은 게임 내내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3옥타브(?)의 비명을 지르며 뜻밖의 몸개그를 시전, 게임 탈주를 여러 차례 시도했다고 한다.

김동현 역시 "난 그동안 발끝으로 사람을 보내왔지"라며 'UFC 대표 선수'로서 자신감을 내비췄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자 허공에서 발을 휘저으며 반전 겁쟁이의 모습을 선보였다고.

강호동은 “보통 게임을 하면 겁쟁이 캐릭터가 한 명인데 단체 겁쟁이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웃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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