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0 수 15:49
> 뉴스 > 라이프
‘배가본드’ 공개된 사진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희생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되는 ‘배가본드’ 14회에서는 고해리(배수지)가 보국탑 추모제에 참석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희생된 요원들의 위패가 모셔진 국정원 내 보국탑 앞, 고해리를 비롯해 기태웅(신성록), 강주철(이기영), 공화숙(황보라), 김세훈(신승환) 등 국정원 요원들이 모로코 작전을 수행하던 중 목숨을 잃은 동료들을 참배하기 위해 다 함께 모여 있다.

방송분에서 고해리는 김우기(장혁진)를 법정에 끌고 가며 비호하던 중 릴리(박아인)의 저격 총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당했고, 수술 이후 병원에서 재활에 전념해왔다.

그 사이 강주철 국장을 비롯해 기태웅, 공화숙, 김세훈 등은 김우기 체포의 공을 인정받아 무사히 국정원에 복귀했던 상황. 과연 김우기를 법정에 세운 일등공신인 고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국정원에 합류할 수 있게 될지, 국정원 최정예 요원들이 환란 속 평화를 되찾고 다시 똘똘 뭉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작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진지한 태도로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하는 배수지의 열정이 정말 대단했다”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고해리의 맹활약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내게 될지 ‘배가본드’ 마지막 방송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배수지는 촬영 준비시간보다 훨씬 일찍 촬영장에 도착해 실제 국정원의 분위기를 둘러보면서 대본을 꼼꼼히 읽어나갔고 감정을 다잡기 위해 대화도 최소화한 채 장면에만 집중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배수지는 감정에 순식간에 빠져든 듯 달라진 눈빛으로 장면에 몰입하며 대사도 제스처도 없이 그저 눈빛과 표정만으로 끓어오르는 슬픔을 표현해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