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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좌석 오픈 문의는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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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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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엑터스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5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전좌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에도 추가 좌석 오픈 문의는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이번 팬미팅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된 만큼, 신세경 역시 팬미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신세경의 두 번째 팬미팅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24일 오후 5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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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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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11-12 03:01:42

    개한테 몇일전 사진 처럼 입맞춤 하려 하지마시오
    아무리 그래도 개한테 그러는이 방송프로중 개 동물농장 하는에 어떤 사람도
    그러는 봤지만. 신세경 또한 그럴려는 몇일전 사진은
    불결해서 못 보겠던. 한동안 검색도 오지도 않았던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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