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0 수 15:49
> 뉴스 > 라이프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초콜릿"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초콜릿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나의 나라'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다.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재회는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윤계상과 하지원이라는 대체 불가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감성 제조 드림팀’을 완성했다.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 위에 녹여질 두 배우의 감성 시너지가 차별화된 휴먼 멜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윤계상은 차갑지만 따뜻한 내면을 숨긴 뇌신경외과 의사 이강 역으로, 하지원은 무한 긍정 에너지를 장착한 뜨거운 셰프 문차영 역을 연기한다.

노란 빛무리 속 윤계상과 하지원이 만들어내는 독보적 감성 시너지는 찰나의 순간조차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한 컷의 사진만으로 긴 여운을 자아내며, 두 배우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에 벌써 기대가 쏠린다.

디지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