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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다 엄청 아름다우셔서라고…? 노래에 반하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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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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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예능 노래에 반하다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XtvN '노래에 반하다' 최종회에서는 최고의 커플 자리를 두고 경쟁한 여섯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1차 합숙부터 상아 바라기였던 이훈식은 "같이 앉아있는데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를 못했다. 엄청 아름다우셔서"라고 말했다.

무대를 마치고 나서 송재호는 노래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그녀와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이야기 했다.

윤상은 앞서 경연에서 보여줬던 만큼의 무대가 파이널에서 실력발휘가 못 된 것 같아 아쉽다고 이야기 했다.

거미 역시 두 사람이 무대에 집중하지 못했다는 모습을 받았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송재호가 리드하려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 두 사람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송재호♥이하늬 커플은 하트메이커 점수로 238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두 커플의 하트 메이커 점수는 280점으로 동점인 상황. 윤상은 "점수를 자유롭게 주는데 동점이 나온 것은 정말 네 분이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200인의 선택에 맡겼다.

"훈식오빠랑 같이 노래할 기회가 너무 많았고 좋았는데 마지막 날인데 (다른 사람들이랑 못해보면) 아쉬울 것 같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준비한 무대는 바로 박효신의 ‘숨’이었다.

곡은 마음은 울리는 박효신의 짙은 감성이 담겨있는 곡으로, 난이도 최상위 경연곡으로 손꼽힌다.

무대 연습에 앞서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이상형이 서로임을 고백했다.

사전 준비에서 두 사람은 우승 욕심이 있다고 솔직히 이야기 했다.

모두가 기대하는 두 사람의 무대는 과연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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