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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화장품의 행사장에서 소란을 피운 우아한 모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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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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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제이화장품에 기술을 뺏길 사실을 알고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화장품의 행사장에서 소란을 피운 차미연은 제이화장품 측에 기물파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를 당했다.

구재명(김명수 분)은 아내 조윤경(조경숙 분)에게 “우리야말로 피해자”라며 억울한 체했지만, 조윤경은 “어쨌든 약자 아니냐. 약자에게 선처를 베푸는 게 회사 이미지에 낫다”고 말했다.

홍인철(이훈 분)은 차미연의 일로 구재명을 찾아가 “제이화장품과 잘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차미연에게는 한명호(이정훈 분)를 친 오토바이의 번호는 폭주족인 것 같다고 거짓말하기도.

인철(이훈)은 서은하의 죄를 결혼을 하기로 거래를 했고 재명에게 “앞으로 제이화장품과 잘 지내고 싶다”라고 하며 비굴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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