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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벌어지는 이야기로 마동석은 극중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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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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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펀치이엔티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마동석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관계자는 "영화 '이터널스' 촬영 세트장 폭발물 발견 당시 마동석은 현장에 없었다. 촬영이 없는 날이라 숙소에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4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스페인령 카나리아 섬에 위치한 '이터널스' 촬영 세트장 근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군들에 의해 남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폭탄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터널스'는 1976년 잭 커비가 발표한 코믹북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마동석은 극중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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