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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음악학과, ‘실용음악 정기연주회’ 및 ‘을숙도교향악 축제’ 마쳐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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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0  15: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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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회 무대에 오른 학생들이 동아대 음악학과 교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음악학과는 재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연주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열린 승학캠퍼스 리인홀에서 ‘부산 시민을 위한 제15회 실용음악 정기연주회’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모두 7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가수 이소라와 밴드 부활의 곡 등 친숙한 대중가요부터 팝, 재즈, 뮤지컬, 타악기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곡들을 연주하는 앙상블과 아이돌 가수 블랙핑크 ‘붐바야’를 타악기 합주로 편곡한 무대도 마련, 색다른 재미를 청중들에게 선사했다.
 
같은 날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대극장에선 ‘2019 동아대학교 을숙도교향악 축제(Dong-A University Elsukdo Symphony Festival)’가 열렸다.
 
이날 교향악축제는 송유진 교수의 지휘 아래 성악 홍예지·정민지, 피아노 박설희·이현진, 바이올린 전수민 등 동아대 음악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비롯해 오케스트라와 스태프를 학생들이 맡아 진행됐다.
 
이들은 가곡 ‘내마음’과 ‘베틀노래’,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등을 연주,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뽐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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