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2 금 16:44
> 뉴스 > 유통
이케아 동부산점-해양관리협의회, 수산물 생태계 구축 MOU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09:34:0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수산무역에스포 행사에서 진행된 ‘지속가능수산물 협력 프로그램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동부산점장(왼쪽)과 패트릭 칼레오 해양관리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오른쪽) (사진 이케아 제공)

수도권을 제외하고 지역에서 처음으로 내년 문을 여는 이케아(IKEA) 동부산점이 해양관리협의회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 한국사무소와 손잡고 지속가능한 수산물 소비시장 확대와 건강한 수산물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내년 기장 오시리아 단지에 들어설 이케아는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수산무역에스포 행사에 매그너스 노르베리 (Magnus Norberg) 이케아 동부산점장과 패트릭 칼레오 (Patrick Caleo) 해양관리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수산물 협력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케아는 현재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전략(IKEA People & Planet Positive Strategy)’ 아래 해양관리협의회 및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 기준에 따라 어획 및 생산한 수산물만을 엄선해 지속 가능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갖춘 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 이케아 동부산점 (사진 이케아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서 이케아 동부산점과 해양관리협의회 한국사무소는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협력관계 구축 △지속가능 수산물에 대한 소비문화 프로그램 개발 △지속가능 수산물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진행 △기타 상호 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매그너스 노르베리 이케아 동부산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라는 이케아의 비전 아래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수산물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