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3 토 01:12
> 뉴스 > 기업일반
무학, ‘딱 좋은데이’ 새 광고로 여심 저격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5  13:39:3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무학의 '딱 좋은데이'의 새로운 광고 모습. (사진 무학 제공)

무학이 소주 '딱 좋은데이’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젊은 층과 여성 공략에 들어간다. 무학은 새로운 광고를 통해 여러 방면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TV 광고는 ‘과당제로(zero)’란 주제로 전속모델 백종원, 김세정과 함께 제작한 시리즈다. 언어와 영상으로 팩트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소주 ‘딱 좋은데이’만의 첨가되지 않는 과당 없는 자연의 맛’ 속성을 강조했다.
 
무학은 딱 좋은데이의 과당 없는 자연의 맛 표현을 위해 젊은 감각의 영상 언어에 씨즐컷을 입혀 보는 이들에게 다채로운 색감과 세련된 영상미를 선보인다. 영상 속 모델 백종원과 김세정은 감각적인 분위기와 사운드에 맞춰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캐주얼룩으로 과하지 않은 절제미를 보여 소주 딱 좋은데이의 포인트를 보여준다.
 
무학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층에게 순한 소주 딱 좋은데이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TV 광고를 비롯해 포스터와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여러 방면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무학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순한 소주 딱 좋은데이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젊은 감각의 영상 언어를 통해 소비자께 팩트를 전한다”며 “무학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딱 좋은데이의 기분 좋은 감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