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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신임 공익대표 비상임이사 선임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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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4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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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한국예탁결제원 공익대표 비상임이사에 선임된 정현석 변호사와 최문희 교수.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및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홈페이지]
한국예탁결제원은 4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정현석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와 최문희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신임 비상임이사(공익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까지다.
 
정현석 변호사는 1972년 전남 광양생으로 순천고와 고려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사법연수원 33기로 법조계에 입문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등을 거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문희 교수는 1968년 대구 생으로 원화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법학대학원(박사)을 졸업하고 금융위원회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위원 및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자문위원을 거쳐 한국 상사법학회·증권법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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