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2 금 17:56
> 뉴스 > 유통
“멋·따뜻함·환경을 동시에 살리는 ‘에코 퍼’가 뜬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3  14:38:0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신세계 센텀시티 3층 디자이너 브랜드 ‘하이지나미(hijinammi)’에서는 에코 퍼 재킷과 베스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모피가 가진 멋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공 섬유로 제작해 보다 저렴한 ‘에코 퍼(ECO-FUR)’가 인기다.

‘에코 퍼’란 동물의 털 대신 폴리에스테르와 같은 가공 섬유로 만든 인조 퍼를 의미한다인조 퍼는 과거 모피의 모조 이미지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동물을 보호하고 환경을 위한 ‘친환경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에 패셥업계에서는 동물 보호와 더불어 가성비, 스타일을 모두 잡은 다양한 스타일의 ‘에코 퍼’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3층 디자이너 브랜드 ‘하이지나미(hijinammi)’에서는 에코 퍼 재킷과 베스트 등을 F/W 메인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 디자이너 상품으로 높은 품질을 자랑하며 리얼 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세련되면서 편안한 착용감과 개성이 돋보여 젊은 층에게 인기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이지나미’에서는 일부 상품에 한하여 에코 퍼, 베스트를 70% 할인해 균일가 19만9000원에 판매한다.(재고 소진 시까지)아울러 여성 편집 매장에서도 에코퍼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몰 1층 ‘마이분’에서는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패턴의 에코 퍼 브랜드 ‘원더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블루핏’에서는 ‘어반코드’, ‘쉬림프스’ 브랜드의 에코 퍼도 선보인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