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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으로 만나는 전통, 미래의 전통을 마주하다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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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4  16: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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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악원 기악단 정기연주회
‘전통에 대한 경의 Ⅴ’ 내달 8일

 
국립부산국악원이 다음달 8일과 9일 기악단 정기연주회 ‘전통에 대한 경의 Ⅴ’를 개최한다.
 
부산국악원은 2014년 제10회 기악단 정기연주회 ‘전통에 대한 경의 Ⅰ’을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동서양음악의 작곡가들과 연주자의 공동 작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기악단 정기연주회 ‘전통에 대한 경의 Ⅴ’는 상반기 정기공연의 연장이다. 상반기에는 전통 가곡 중 우조 13곡 전곡을 연주했고 이번 하반기에는 국악관현악으로 전통 가곡 우조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품을 펼친다.
 
공연은 전곡 위촉초연으로 위촉 작품으로는 △양승환(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예술감독) 작곡 소용이 △환계락 주제에 국악관현악 ‘환몽’ △안현정(이화여대 교수) 작곡 ‘산절로 수절로 흐르리’ △임준희(한예종 교수) 작곡 정가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바람은 지동 치듯 불고’ △이정호(영남대 겸임교수) 작곡 수룡음, 계락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폭포수 아래’ 총 4작품으로 구성된다.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성악단 40여명이 출연하고, 김애리(기악단), 이희재, 김윤지(성악단)의 협연, 김성경(추계예술대학 교수)의 객원지휘가 함께한다.
 
공연관람은 취학아동이상으로 S석 1만원, A석 8000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온라인예약과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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