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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3국에 부산매력 알려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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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2  1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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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영화의전당을 찾아 기념촬영하고 있는 아세안 3국 인플루언서들.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맞이해 아세안 국가에 부산 관광 매력을 알리고자 동남아 3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의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7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팔로워 50만 명 이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음악, 먹방,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들이다.

이들은 17일과 18일 부산 원도심, 동부산 지역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해 온라인 채널에 실시간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19일에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K-POP 콘서트 및 해운대 구남로에서 개최되는 BOF 랜드 행사에도 참여했다.

공사는 향후 인플루언서와 SNS를 통해 부산 대형 축제 및 관광콘텐츠의 실시간 홍보를 통해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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