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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 내달 7일 열린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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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2  12: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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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미래 10년, 글로벌 리더에게 길을 묻다’
한누 세리스토 핀란드 알토대 부총장 기조연설


부산에서 다음달 세계 항만산업의 현안과 미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BIPC)가 댜음달 7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미래 10년, 글로벌 리더에게 길을 묻다’로 정했다.
 
한누 세리스토 핀란드 알토대 부총장 기조연설에 이어 ▲ 글로벌 해운 트랜드 분석 및 전망 ▲ 항만물류의 디지털 전환 ▲ 지속가능한 항만의 성장(에너지) ▲ 지속 가능한 항만의 성장(사이버 보안) ▲ 물류의 새로운 흐름 등 5개 세션으로 나눠 8일까지 세계 해운항만물류 분야 주요 인사들의 강연과 토론이 열린다.
 
주요 연사로는 팀 파워 드루리 해운물류본부장, 앨린 머피 시인텔리전스 컨설팅 대표, 진 세로카 미국 로스앤젤레스항만청장, 토마스 스트로트 머스크 트레이드렌즈 이사, 마르셀 소셋 미국 샌디에고대 교수 등이 꼽힌다.
 
리까우르떼 바스케즈 파마나운하청장은 ‘파나마운하 확장 3년’, 제프리 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새로운 세상의 빅 브러더는 한국이다’,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 얀 호프만 선임 행정관은 ‘항만 연결성 지수’로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BIPC는 2013년 부산항만공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처음 열었으며, 매년 30여개국에서 600여명의 항만물류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올해는 해운·항만물류 전문가뿐 아니라 경제학자, 지리 교통 전문가, 인공지능(AI) 및 마케팅 전문가, 에너지 전문가 등을 연사로 초청해 다양한 분야와 접목을 시도한다고 항만공사는 설명했다.
 
콘퍼런스 참가 희망자는 이달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bipc.kr)에서 등록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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