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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23일 NS홈쇼핑 3차 방송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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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1  1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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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의 가장 큰 계절 변화는 점심과 저녁의 온도차이다. 그 때문인지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의 잔병치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은 대부분 면역력에 있다. 면역력이 약해져 외부의 환경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외부에서 칩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몸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해 호흡기 질환 및 혈관 질환 등을 일으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우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져야 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면역 기능이 떨어진다. 만성 불면증의 경우 면역력 감소는 물론 다른 질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으로 하루에 30분 정도씩 꾸준히 운동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 면역력을 좋게 해준다.
 
세 번째 방법으로 건강한 식단이 중요하다.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이나 항산화 및 면역력에 도음이 되는 영양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 쑥, 블루베리, 딸기, 생강, 마늘 등이 면역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한다. 장내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 중 유익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장은 음식물을 최종적으로 분해하고 흡수하며 인체 면역기관의 약 80%를 담당한다.
 
㈜뉴라이프헬스케어의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먹이를 먹은 후 얻어지는 최종단계 유산균배양건조물을 생산단계부터 추가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배양건조물이 모두 포함된 유산균 제품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이 연구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유산균의 배양건조물이 포함된 ‘올인원(All in One)’ 제품으로 24개월의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대사산물이 결합된 유산균배양건조물을 말하는데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유기산 박테이로신, 뷰틸레이트, 효소, 아미노산, 펩타이드 등이 대표적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해균을 직접 사멸하고 장 점막 면역을 활성화시키는데, 프로바이오틱스의 경우 장 점막에 부착해 유해균을 제거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점막 부착의 과정을 단축할 수 있다. 최근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같은 유산균 배양건조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상품화돼 이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한 백대헌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장은 “유산균 섭취는 아침이나 저녁같이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별한 주의사항으로는 기존에 항생제를 유산균과 같이 먹을 경우에는 유산균의 90%가 사멸할 수 있으므로 항생제 복용을 피해 유산균을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주)뉴라이프헬스케어의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가 NS홈쇼핑에 이어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1시 40분에 3차 방송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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