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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위메프에서 바이오 유산균 생존챌린지 이벤트 진행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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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1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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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환절기는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생체 리듬이 변하기 때문에 면역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결에 특히 유의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장 건강을 위해, 건강식품으로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유산균 생존챌린지 이벤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산균 생존챌린지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장 끝까지 살아가는 생존유산균, CJ 바이오 20억 생유산균 4종’을 구매한 소비자가 구매 후 3주간 꾸준히 섭취한 후에도 불만족을 느꼈다면 브랜드 캠페인 페이지(cjbyo.com)를 통해 접수 후 100%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고객 품질 만족 이벤트이다.
 
행사 기간동안 위메프 단독으로 우리 아이 장건강을 위한 BYO 20억 생유산균 키즈 제품을 최대 45% 할인하며, 추가 할인 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 중 자동 추첨을 통해 경품(다이슨 공기청정기, 브라운 체온계, 라이프클락 재난대비키트)을 가져갈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위메프 데이를 통해 선보이는 ‘CJ BYO 20억 생유산균 키즈’ 는 CJ제일제당만의 특허유산균을 활용해, 장끝까지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 건강 유산균 제품이다. 아연을 함유하여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성분까지 간편하게 섭취 할 수 있어 우리 아이 면역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하루 섭취량 20억 마리의 유산균이 보장되는 동시에, 이산화규소 무첨가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CJ BYO 20억 생유산균의 원료가 되는 CJ 만의 ‘특허유산균 CJLP243’은 글로벌 9개국에서 특허 인정을 받았다. 또한, 장내 유산균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성분을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포뮬러와 CJ만의 SSM 4중 코팅 기술력으로, 생명력 강한 유산균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환절기 면역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환절기 면역 제품을 고를 시에는, 원료와 성분을 확인 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이번 위메프에서 진행하는 바이오 유산균 생존챌린지를 통해 CJ BYO 20억 생유산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좋은 효과를 거두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덧붙였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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