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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중국 상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팝업스토어 ‘대박’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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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2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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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약 3200명 현장 방문, 타오바오 라이브 방송 143만명 실시간 시청하며 폭발적 관심
‘시카페어’ 주제로 촬영, 체험, 샘플링 가능한 3가지 콘셉트 공간 구성해 열띤 호응 이끌어

 
   
▲ 닥터자르트 중국 상해 시카페어 팝업스토어 모습. (사진 닥터자르트 제공)

닥터자르트가 중국 상해에서 ‘대박’이 났다.
 
17일 닥터자르트에 따르면 상해 중심부에 위치한 대표 쇼핑 센터 ‘래플즈 시티(Raffles City)’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아시아 뷰티 전문 매체와 오피니언 리더를 비롯해 현장 방문객 약 3200명에 육박하는 수많은 현지인들이 방문해 중국 내 닥터자르트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가늠케 했다.
 
특히 11일에는 중국 내 영향력 1위인 대만 출신 가수이자 닥터자르트 아시아 뮤즈로 발탁된 차이린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같은 날 천만 명의 팔로워를 지녀 중국 뷰티 업계에 큰 영향력이 있는 왕홍 리자치(李佳琦)와 차이린이 팝업스토어에서 1시간 동안 타오바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실시간 시청자 수 143만 명을 기록하는 등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역대 최대 규모의 팝업스토어로 선보인 이번 행사는 국내외 시카 열풍의 주역이자 피부 진정 효과로 민감한 피부가 본래 컨디션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닥터자르트의 대표 라인 ‘시카페어’를 주제로 제품의 다양한 특징을 소비자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Popular Live-Streaming Room ▲Cica Energy Station ▲Cica-Lab 이라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된 감각적인 공간을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Popular Live-Streaming Room’은 붉은 기를 잠재우고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시카페어의 특징을 살려 빨간 배경을 박차고 나가는 액션을 GIF로 촬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촬영한 GIF 사진은 중국의 국민 메신저인 ‘위챗’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게 했으며, 이곳에서 리자치와 차이린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현지에서 더욱 큰 화제를 이끌어 SNS 상에 수많은 인증샷을 양산해냈다.
 
‘Cica Energy Station’에서는 방문객들이 비치된 샌드백에 복싱을 하며 피부에 붉은 기를 유발하는 요소들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유쾌한 체험공간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Cica-Lab’에서는 시카페어의 주요 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를 이해하고, 다양한 시카페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시카페어 팝업스토어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실시간 시청자 수 143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시카페어에 대한 중국 현지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카 열풍을 지속적으로 선도해나가는 동시에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글로벌 대세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세계 37개국에 진출한 닥터자르트는 전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글로벌 대세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시카페어 광고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만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진행, 대만 현지 모델 박서준이 참석하는 등 전세계 곳곳에서 글로벌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시카 열풍을 더해가고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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