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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이 죄인가? 유사 무한리필업체 때문에 고통받는 명륜진사갈비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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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14: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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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에서 확인 결과 목전지 사용을 당당하게 밝혀온 브랜드
 
   
 

지난 14일 부산 특별사법경찰과에서 돼지갈비에 목전지를 섞어 판매하거나, 원산지를 속이고 유통기한을 넘기는 등 관련법을 위반한 돼지갈비 무한리필 업소 1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여러 업체가 노출되었으나 명륜진사갈비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각종 추측 성 보도가 재생성 되어 진통을 앓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는 갈비와 목전지가 함께 제공되는 것을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는 것이 밝혀져 무분별한 기사에 대한 비판의 시각이 날카롭다.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한 결과 2018년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랜드 핫이슈 방영분에서 명륜진사갈비의 강형준 대표는 목전지사용을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9월 하루 5천만원의 리워드를 걸고 진행된 토스 행운퀴즈에서도 갈비와 목전지의 비율을 노출하여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매장 내 메뉴판과 스티커를 통해서도 “목전지(목살과 앞다리살) 70%와 돼지갈비 30%를 구성하여 만든 양념구이 요리입니다. 갈비만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말씀해주세요”라고 적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한편 언론보도 후 온라인 상 여론은 이미 목전지에 대해 고지하고 있는 업체를 이번일로 기사화 하는 것에 대한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의견들이 나오며 언론사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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