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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퇴행성관절염 예방 및 관리에 탁월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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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7  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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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낮에도 찬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날씨에 특별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고 한다. 바로 퇴행성관절염이다.
 
퇴행성관절염이 생기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관절이 퇴화되어 연골이 닳아 없어져 관절과 관절의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 통증이 시작되는 질환이다. 그리고 연골 손상이 진행되면 관절 전체를 인공관절로 대체할 수밖에 없고 또한, 관절 건강으로 인해 정신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격한 운동을 즐기는 젊은 층에서도 발생된다고 한다. 이제는 젊은 층부터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오늘 SBS 모닝와이드에서 퇴행성관절염 예방 방법으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되어 화제이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 및 극복하기 위해 보스웰리아를 섭취하는 방법 및 마사지법이 소개되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보스웰리아 나무의 수액을 굳힌 것이다. 보스웰리아 속 ‘보스웰릭산’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억제하기 때문에 관절 통증을 완화시켜주며, 동시에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켜 튼튼한 관절을 갖는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45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8주간 보스웰리아를 섭취하게 했더니 붓기도 빠지면서 움직임도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있다. 특히 관절 통증이 크게 개선되었다. 그 외에도 무릎 구부림, 계단 오르기, 양반다리 등 무릎의 움직임이 개선되었다.
 
보스웰리아가 관절 및 연골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을 입증한 성분이지만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건강기능식품 제품인지 꼭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그리고 보스웰리아 추출물은 하루에 10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고, 과다 복용으로 구토 및 설사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신 분들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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