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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서울 중소형 새 아파트 ‘마곡 센트레빌’, 오늘(15일) 당첨자 발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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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5  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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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살기 좋은 아파트의 입지 조건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도심에서 누리는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생활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신규 단지는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평면 등 구성이 기존 아파트에 비해 뛰어나고 그 동안 볼 수 없던 첨단 설비 및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각종 시설과 조경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강서구 방화동 지역 내 뛰어난 교통환경과 교육여건, 생활환경에 마곡지구의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마곡 센트레빌’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원일빌라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은 마곡 센트레빌은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278-7, 8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총 3개동, 전용 45㎡~81㎡ 규모의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중소평형 주택 위주로 구성됐으며 총 143세대 중 44세대가 일반 분양이다.
 
마곡 센트레빌은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9분 대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강서한강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를 중심으로 1km 내에는 방화근린공원, 서남물재생센터공원, 꿩고개공원, 옹기골공원, 돌샘공원 등의 공원이 있고 이외에도 곳곳에 근린공원과 강서둘레길이 이어져 있다.
 
또한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올림픽대로의 시작이자 끝인 88JC가 인접해 있고 남부순환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자유로의 이용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지녔으며 인천공항고속도로도 약 7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지하철 방화역과 신방화역도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단지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역시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눈길은 끈다. 단지 인근에는 학부모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송화초등학교와 마곡중, 공항중, 공항고 등의 9개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어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통학환경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생활인프라도 풍부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이대서울병원이 위치해 있으며, 이 외에도 영화관, 마트, 백화점, 마곡 스타필드(예정) 등의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서울식물원, 미술관, 박물관 등도 인근에 있어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향후 새 아파트 공급 희소성이 큰 상황이어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새 아파트 마곡 센트레빌도 눈길을 끌고 있다”며 “탁월한 입지조건과 인근 아파트 노후화로 인한 주변 대기 수요 등으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총 143세대 중 44세대의 일반분양에 나선 마곡 센트레빌은 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당첨자는 오늘 15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28일~30일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곡 센트레빌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5로9, 12, 13호에 위치해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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