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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ay-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최정상 아티스트 ‘한 자리에’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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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4  1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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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콘서트’…마마무 등 K-POP 대표 16팀 라인업
‘패밀리 파크콘서트’ 최고 보컬리스트 등 총 출동 예정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프로그램이 14일 공개됐다.
 
오는 19일 BOF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K-POP 콘서트’에는 MC를 맡은 김재환, 구구단 세정, 골든차일드 보민을 필두로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하성운, 있지, 마마무 등 총 16팀의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함됐다.
 
오는 20일에는 ‘힙합 매시업 콘서트’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부산 출신 힙합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해 후디와 쇼미더머니8 우승자 펀치넬로가 출연, 화려한 힙합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BOF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패밀리 파크콘서트’는 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1부 ‘힐링&필링 콘서트’에서는 아티스트 배다해와 팝페라 아이돌그룹 파라다이스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자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무대가 선보인다. 2부 ‘팸 콘서트’에는 강다니엘, 러블리즈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아이돌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거미, 김태우 등이 출연한다.
 
K-POP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는 19~25일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는 K-POP을 중심으로 기획된 공연, 전시, 문화 체험 및 참여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가 진행된다.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는 K-POP 스타 발굴 프로그램 ‘뮤직레이블 on BOF’의 최종결선 무대가 열린다.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기회 및 비오에프(BOF)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연할 주인공이 이곳에서 결정된다.
 
오는 21~ 22일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아이돌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아이돌 팬미팅’이 진행된다. 오는 21일에는 실력파 아티스트 용주, 22일에는 떠오르는 K-POP 스타 뉴키드가 참여한다.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참여로 부산의 우수 한류 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메이드 인 부산’의 올해 선정작인 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은 24일부터 26일까지 경성대 예노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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