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0 수 15:49
> 기획/연재 > 연재
[포토에세이] 철 지난 바다, 또 다른 멋스러움으로 변신한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leaders24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3  13:04:4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철 지난 바다는 유행가 가사의 단골 주인공이기도 하고 분위기 있는 가을 바다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여름장마와 때늦은 가을 태풍이라는 홍역을 치른 부산의 바다. 

전쟁과도 같았던 지난여름의 추억을 알지 못하는 외국 관광객의 눈에는, 뭉게구름 피어오르는 푸르고 높은 가을 하늘과 맞닿아 있는 바다가 낭만스러워 보인다. 

부산의 바다를 철 지난 바다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도 많은 여름 이야기와 추억이 2탄, 3탄 또는 옴니버스로 담겨 다양한 개성과 멋스러움을 연이어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