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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제작도 해 배우도 하고라고 말했따.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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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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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정만식과 황보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강북구 수유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황보라 남자친구가 배우 겸 영화 제작도 한다”고 말했고, 이에 이경규는 “아, 남편이 영화 제작도 해? 배우도 하고?”라고 말했따.

정만식은 이경규와 강호동 한마디 한마디에 깨알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정만식은 "여러명을 데리고 모아놓고 한명만 공략하면 영업의 왕이다"라며 즉석에서 영업판을 벌였다.

정만식은 "사장님 세제 얼마나 쓰시냐"며 "센 세제를 쓴다고 해서 다 없어지는거 아니다. 99프로가 아니다 1프로가 남아있는거다. 그래서 세제를 3개월에 한번씩 바꿔야 한다. 외제 좋아하지 마라"며 설득했다.

심지어 대폭 할인 비결까지 더해 완벽한 장사의 신 면모를 보였다.

강호동은 "김용건 선생님이 해외 나가서 선물을 사면 아들 거 안 사고 보라 선물만 산다고 한다. 비결이 뭐냐"고 묻자 황보라는 부끄럽게 웃었고, 이어 이경규는 다시 한번"며느리라고 하면 안 되는데"라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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