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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월은 임미란과 만나 김유월 대표 태양의 계절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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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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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8회’에서 장 회장(정한용)은 광일(최성재)를 불러 유월(오창석)의 사건을 묻게 됐다.

윤시월은 임미란과 만나 "김유월 대표 좀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임미란은 "미안하다"면서도 "나도 미치겠다. 그러니까 너까지 그러지 말아라. 제발 엄마 숨 좀 쉬고 살자. 형사한테 몇 번이고 말하려고 했다. 그런데 차마 말 못 하겠는 걸 어떡하냐"고 호소했다.

덕실(하시은)은 평소 오빠라고 부르던 이부 오빠 광일에게 “너 때문에 내 남편이 살인 누명을 썼어. 솔직하게 경찰에 밝혀”라고 말했다.

광일은 “그 약이 나는 수면제 인줄 알았다. 약을 먹인 사람은 네 엄마야. 그런 인간 때문에 니네 엄마 살인범으로 몬다는게 말이 되냐”라고 답했다.

윤시월의 애절한 부탁이 이어졌지만 임미란은 뜬금없는 말을 꺼냈다.

"앞으로 우리 광일(최성재)이랑 어쩔 거냐"며 "내가 이 자리에 나온 건 그걸 물어보고 싶어서다"라고 밝혔다.

최광일은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채덕실에게 "김유월(오창석) 누명 벗기자고 네 엄마랑 날 살인범으로 만들어야겠냐"고 물었다.

덕실은 시월에게 “그래. 내가 엄마 설득해서 태양 씨 누명 벗겨 볼테니까 그럼 너는 태양 씨에게서 떨어져”라고 하면서 덕실을 통해 유월이 경찰에서 풀려나고 시월이 유월을 포기하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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