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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차량이 뒤엉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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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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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이와 관련 차달건, 고해리(배수지), 기태웅, 김세훈 등 ‘드림팀’이 모로코 현지에서 벌이는 단체 액션 현장이 공개됐다.

허름한 건물들이 즐비한 모로코 거리에서 몇 대의 차량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돼있다.

이는 차달건과 고해리, 기태웅과 김세훈 등 4인방이 여기저기서 폭발음이 들려오는 일촉즉발 상황에 휘말린 모습. 차달건은 긴장된 표정으로 택시 운전석에 앉아있고 고해리는 누군가를 향해 다급하게 총을 겨눈다.

기태웅은 귀에 꽂은 리시버에서 들려오는 말에 골똘히 집중한 표정하고, 김세훈은 얼굴에 가득한 상처에도 아랑곳 않고 쏟아지는 총탄을 피해가며 총을 쏘고 있다.

민간인 차달건과 블랙요원 고해리, 감찰팀장 기태웅, 감찰부원 김세훈까지 '진실 찾기'를 위해 의기투합한 이들이 모로코에서 어떤 위기에 맞닥뜨리게 된 것인지, 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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