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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는 남편 피에르와 서로의 인생을 공유하면서...? `마이웨이`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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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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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이다도시는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통화하고 낮에 특별한 일 있으면 문자, 사진 등을 주고받는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다도시는 “남편 피에르와 서로의 인생을 공유하면서 점점 가까워졌다. 비슷한 이유로 한국에 왔고, 한식도 좋아하고 한국 문화도 비슷한 면을 좋아한다. 공통점이 정말 많다”라고 자랑했다.

남편 피에르 역시 "행복하니까 지금 생각나는 게 없다"고 말했다.

이다도시의 남편 피에르는 한국생활 25년차의 프랑스인이다.

이다도시는 남편에 대해 “한국어가 약간 서툴다. 저는 그동안 집에서 한국어를 썼지만, 남편은 영어를 자주 썼던 것 같다. 회사 업무 때문에 한국어로 된 서류를 보긴 하지만, 말하는 걸 조금 어려워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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