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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혼사를 맡기로 한 것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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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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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김민재가 공승연과 서지훈의 혼사를 맡기로 한 것.

8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 분)이 개똥(공승연 분)과 이수(서지훈 분)의 눈물 겨운 재회에 씁쓸한 모습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꽃파당’이 제안한 모든 혼처를 거절하면서도 “그저 평범한 사내이면 됩니다”라는 임씨 부인(임지은). 그녀를 열녀로 표창하라는 각 지방의 장계를 받은 이수는 직접 그 여인의 공을 치하하고 싶다며 임씨 부인을 만나겠다고 했다.

임씨 부인의 행방을 아직 찾지 못한 마봉덕(박호산)은 초조해졌고, 그의 수하 현(정의제)은 딸에게 서찰을 몰래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개똥이를 임씨 부인으로 오해하고 뒤를 쫓았다.

개똥이는 이수의 청혼을 마냥 기뻐할 수 없었고, 마훈 역시 이수의 결정을 가시밭길이라 여겼다.

더욱이 김민재는 귀여운 질투부터 씁쓸한 모습까지 마훈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상황에 따라 유려하게 전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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