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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스스로가 가장 천둥벌거숭이처럼 느껴졌을… `아이돌 라디오`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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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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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지코는 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코는 ‘스스로가 가장 천둥벌거숭이처럼 느껴졌을 때’를 묻는 질문에 “신인 시절 무대에서 떨어본 적이 없었다. 그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신기하다. 지금은 가끔 떤다”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지코는 애착이 가는 노래로 ‘SoulMate (Feat. 아이유)’를 언급하며 “오랜 기간 동안 작업했던 곡으로, 내가 생각했던 그림이 전부 구현이 된 곡이라 작곡했던 곡 중 유독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지코는 스페셜 DJ 오마이걸 효정이 작곡한 ‘내꼬해송’, ‘냠냠송’을 듣고 “귀요미송을 넘을 수 있을만한 잠재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내꼬해송’을 불러 ‘아이돌력’을 입증했다.

지코는 작사에 참여한 블락비 ‘Toy’의 작업 비하인드를 처음으로 밝히기도 했다.

“‘Toy’를 글자로 쓰면 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모양이다. 장난감을 우는 모습에 비유해 ‘사랑이 장난이라고 생각하면, 나를 이용해도 좋을 정도로 너를 사랑한다’는 접근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작곡·작사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지코는 “곧이어 나올 ‘part.2’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 항상 좋은 음악하면 떠올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지코는 마지막으로 “올해 들어 팬들과 조금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팬들의 응원에 힘이 완전 솟는다”면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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