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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죽던 날 남편이 사라졌다는 김서희이유영의... `모두의 거짓말`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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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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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2일(토) 첫 방송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광역 수사대 4인방,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버지가 죽던 날, 남편이 사라졌다”는 김서희(이유영)의 사건을 함께 파헤칠 이들은 때론 티격태격, 때론 따뜻하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승철(김종수 분) 국회의원의 사건을 조사하러 나온 태식과 그의 질문에 답하는 서희가 담겼다.

공개된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 김승철 의원의 사고 당시 차량 속도는 122km, 안전벨트를 안 한 것은 물론,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도 없었다.

서희가 "아빠가 자살을 하신 거라고요?"라고 되물은 이유였다.

아버지가 자살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형사의 설명에 혼란스러운 서희. 이에 반해 태식의 무덤덤한 태도가 눈에 띈다.

그도 그럴 것이 태식은 현재 시골 마을 파출소로의 전출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팀장 대용(이준혁)의 부탁으로 나왔을 뿐이었다.

“블랙박스가 있어야 하는 건데”라는 태식의 혼잣말에 서희는 “블랙박스가 없었다뇨?”라며 의아해했다.

서희의 의문은 태식의 촉을 건드렸을까. 폭풍전야처럼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제작진은 “이민기, 이준혁, 김시은, 윤종석의 호흡이 날이 갈수록 완벽해지고 있다. 서로의 연기에 좋은 리액션으로 화답하는 것은 물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광수대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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