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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해투4'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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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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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해피투게더4 사진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는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명품 배우 정동환, 남경읍, 배해선, 미나(구구단) 스페셜 MC로 피오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먼저 반 백 년 인생을 연기에 올인한 관록의 대배우 정동환의 깜짝 고백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동환은 “공연으로 많이 바빴던 시기, ‘호텔 델루나’ 출연 제안이 들어왔다. 그 작품에 아이유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본도 받지 않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아이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동환이 이토록 아이유를 아낄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두 사람이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작품이자, 처음 만난 작품인 '최고다 이순신' 이후로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안부를 물으며 인연을 이어온 것이다.

아이유가 정동환의 신뢰를 한 몸에 받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정동환이 아이유를 아끼게 된 결정적 이유는 무엇일 지 지난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지난번 ‘해투’에서 놀라운 춤 실력을 보여줬던 배해선은 이번엔 절친한 후배 배우 미나의 춤을 선보였다는 전언. 즉석에서 미나와 함께 합을 맞추는 모습이 이미 있는 걸그룹의 무대만큼이나 완벽했다고 전해져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미나 또한 아이유와의 잊을 수 없는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아이유가 자신의 롤 모델이었다는 미나는 “아이유를 실제로 만난다는 생각에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 결국 청심환까지 먹고 첫 만남을 가졌을 정도”라고 귀여운 고백을 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미나가 아이유의 첫 인상에 대해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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