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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고규필과 김민식은 장기 배틀을 했다~? ˝시베리아 선발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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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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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횡단 열차에서의 두 번째 아침 멤버들이 라면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식사를 마친 고규필과 김민식은 장기 배틀을 했다.

고규필은 "우리 장기하자"고 김민식에게 권했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고규필의 호언장담과 달리 김민식이 바로 승리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판에서도 김민식이 승리했다.

그렇게 장기판이 마무리 되고 두 사람의 진솔한 토크가 그려졌다.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새로운 케미도 탄생한다.

'시베리아 선발대'를 통해 고규필을 처음 알게 된 이선균은 옆 침대에서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다 마침내 입덕까지 하게 된다고. 덕분에 이선균의 관심 순위에서 밀려나게 된 김민식은 "(이선균을) 다시 내 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김남길은 "가끔 샘이 날 정도로 (이선균이) 규필이를 예뻐한다"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절친들의 귀여운 브로맨스가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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