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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우아한 가’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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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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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배종옥은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극본권민수 / 연출 한철수, 육정용)에서 한제국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단 3회만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명품 연기가 그 빛을 더더욱 발하였다.

세련된 미모로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모은 한은선은 170cm의 늘씬한 키와 도시적인 이목구비가 특징으로, ‘우아한가’에서는 큐레이터 역할을 맡아 ‘전문직 여배우’의 명성을 이어갔다.

그녀는 “오빠는 한상무 어떻게 생각해?”라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오빤 후계자 될 능력 충분해”라고 입을 열며, “부족한 경영능력은 앞으로 배워나가면 되는 거고. 똘똘한 참모 한 명 두고 얼굴마담하면 되잖아”, “솔직히 지금이 오빠가 후계가 되기에 최적기 아니야? 아버지가 오빠를 밀어주잖아”, “여러모로 난 모완준보단 오빠가 후계자가 되는 게 좋아. 뭐 나도 챙겨준다고 그러고”라고 이야기 했다.

곧이어 그녀는 “오빠, 오빠가 후계자 해”라고 바로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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