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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에게 날카로운…? "동백꽃 필 무렵"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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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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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 필무렵 KBS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5, 16회에서는 동백(공효진)이 황용식(강하늘) 앞에서 무너져 내렸다.

이혼 전문 변호사인 홍자영은 그동안 ‘까멜리아’ 주인 동백에게 날카로운 눈빛을 뿜어냈다.

철부지 남편 노규태가 바람을 피우고 있는 인물이 동백이라 오해했기 때문. 홍자영은 줄곧 동백이를 향해 냉철한 말투와 눈빛을 쏟아내며 차가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동백은 경찰서를 찾아가 황용식(강하늘 분)에게 "필구가 없어졌다"고 울먹였고, 경찰들은 필구를 찾아나섰다.

동백은 까불이의 재등장에도 여전히 '담담한 깡'을 내보였다.

가게 문을 닫자고 설득하는 황용식에게 "가게 문 열죠"라면서 "매일매일 나를 봐왔다는데 오늘은 더 보고싶겠죠"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염혜란의 차진 연기력이 빛났다.

염혜란은 시크한 스타일과 도도한 태도로 홍자영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여유 가득한 표정과 맛깔나는 연기로 신스틸러로 활약하였다.

때로는 극 중 부부로 나오는 노규태 역의 오정세와 차진 연기 호흡으로 코믹한 순간을 만들어내고, 때로는 촌철살인 대사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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