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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날 녹여주오’에 본격 등장한 윤세아, 방부제 미모비결 ‘천수애진’으로 눈길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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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2  2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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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윤세아가 등장하며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20년 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연인과 재회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이다. 극 중 윤세아는 ‘냉동인간 프로젝트’로 연인을 잃고 일에만 매진, 방송국 보도국장 자리까지 오른 냉철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기적과도 같은 연인의 등장에 설레는 여자였다. 윤세아는 20년간 잊고 살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깨닫지만 너무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고뇌하는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또한 보도국장 역을 위해 아나운싱은 물론, 패션과 헤어스타일에도 신경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역할에 걸맞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수트차림으로 우아한 면모를 뽐낸 윤세아.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옅은 화장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깨끗한 피부다. 극 중 46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뽐낸 그녀는 연예계에서도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따라 피부진액앰플 ‘천수애진’의 모델로도 활약 중인 윤세아는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뷰티 전도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간직할 수 있는 원동력이 속부터 건강한 피부라는 것이다.
 
한편, 드라마·예능·광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여 온 윤세아는 ‘날 녹여주오’ 본격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9살 연하의 남자배우와 호흡하는 씬에서도 환상 케미를 자랑하는 윤세아의 모습은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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