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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부르며…? 전국노래자랑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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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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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송해 씨는 가수 유지나 씨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

8일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듀엣곡을 부르며 서로를 아빠와 딸로 불렀기 때문이다.

송해 씨는 “내게 숨겨놓은 딸이 있다. 바로 유지나 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지나 씨가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을 그리며 꼭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아버지가 세상에 계시지 않았다.

설운도는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다.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했으며 히트곡으로는 '누이' '나침반' '춘자야' '사랑의 트위스트' '쌈바의 여인'등이 있다.

세 번째 무대는 가수 문희옥(나이 51세) 씨가 장식했다.

문희옥 씨는 모 방송에 출연해 후배와의 법정 소송에 휘말렸던 일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그간 사정으로 인해 힘들어했던 아들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송해 씨가 유일하게 존경한다는 트로트계의 국민 가수 설운도 씨는 이날 방송에서도 뜨거운 열창과 무대 매너로 큰 환호를 받았다.

더불어 여유 있는 가창력으로 앙코르 연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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