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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백화점서 12일부터 소상공인 프리마켓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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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4: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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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나마켓’, 이달 말까지 주말마다 열려
액세서리·패션·음식 등 40여 상점 참여


소상공인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이 12일부터 부산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다.
 
다온나마켓은 이번 달 말까지 주말마다 열릴 예정이다.
 
다온나마켓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이 만든 프리마켓 브랜드로 지난 8월 영화의전당에서 처음 열렸다.
 
액세서리, 패션, 음식 등에 걸쳐 40여 상점과 푸드트럭이 참여하고 있다.
 
다온나마켓이 열리는 곳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시티몰을 연결하는 지하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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