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1 월 07:40
> 부동산 > 정책
다대포서 주거복지 고민나누는 ‘콘서트’ 열린다부산도시공사, 13일 ‘바다가 들려주는 행복한 우리집 콘서트’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11:51:2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바다가 들려주는 행복한 우리집 콘서트’ 포스터.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바다가 들려주는 행복한 우리 집 콘서트’를 13일 오후 4시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우리 집 콘서트’는 행복한 집과 가족, 주거복지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문화행사로 부산도시공사와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한다.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와 현악 4중주, 퓨전국악 등의 공연과 함께 부산도시공사는 이날 콘서트에서 공사가 추진 중인 다양한 주택건립 사업과 임대주택을 비롯한 주거복지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바다미술제’와 연계해 시민서포터들과 함께 현장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