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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찬다˝ 김병현은 먼저 테니스공으로??
디지털뉴스팀 기자  |  leaders24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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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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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사진제공=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용병 시스템을 도입한 어쩌다 FC의 모습이그려졌다.

팀원들 앞에서 입단 테스트를 보는 김병현은 먼저 테니스공으로 리프팅을 했다.

연습에 4개를 성공했고 6개를 성공하자 안정환은 뛰는 거 보면 아직 몸에 탄력이 있다며 좋아했다.

안정환은 양준혁에게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악수를 했다.

양준혁은 언더핸드로 150km/h를 던진다 하자 양준혁에게 김용만은 야구의 신인데 그것도 칠 수 있지 않냐하자 양준혁은 당황하며 자신은 국내고 김병현은 메이저리거라며 당황스러워했다.

멤버들의 성화에 못 이긴 두 사람은 ‘어쩌다 투타 대결’을 벌이게 됐다.

어쩌다FC에서 주로 아저씨 같은 모습을 보였던 양준혁의 본업 복귀에 멤버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양준혁과 그의 삼진을 잡기 위한 김병현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됐다고 전해진다.

허재는 "'CF를 찍겠냐'고 해서 뒤도 안 돌아보고 찍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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