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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 라인프렌즈와 콜라보 제품 출시로 주목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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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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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가 10월 8일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들인 ‘BT21’, ‘브라운’과 함께한 까렌다쉬 849 볼펜 X 라인 프렌즈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까렌다쉬는 1915년 설립된 제네바 연필 공업사를 1924년에 아놀드 슈바이처가 인수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수채화 색연필을 만든 기업이다. 까렌다쉬 849 볼펜 X 폴스미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얻은 까렌다쉬는 국내 필기구 시장에서 점유율 5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849라인의 블랙&스파클링 버전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까렌다쉬 코리아 우주현 대표는 “까렌다쉬의 글로벌 콜라보는 매번 공개될 때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문구 필기구 시장에서 대세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인 프렌즈 콜라보 역시 까렌다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849 라인과 만나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이번에 라인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할 849라인은 까렌다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A4 600장 분량을 쓸 수 있는 골리앗 심이 장착되어 있으며 까렌다쉬 전통인 육각형 배럴 디자인으로 오래 쓸 수 있는 그립감을 선사한다. 특히 알루미늄 바디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럽고 유연한 클립으로 편리한 휴대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콜라보레이션은 까렌다쉬 공식 온라인몰과 명동 및 강남 총 4곳의 라인프렌즈 공식 매장을 비롯해 교보문고 8곳, 아트박스 30곳 등 국내를 대표하는 필기구 편집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베스트펜, 펜샵, 펜카페 등 필기구 전문 온라인샵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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