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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노선 교통 프리미엄 ‘더 퍼스트시티 주안’ 아파트 2차 조합원 사전예약 중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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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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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차 조합원 모집을 9월 30일을 조합원을 마감 모집 완료한 ‘더 퍼스티시티 주안’이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차 조합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전체 2,750세대 중 1차로 1,150세대를 모집 완료했으며 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10월 4일부터 2차 조합원 모집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사전 예약자들은 14~15일에 우선적으로 동호수 지정을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시 2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 퍼스티시티 주안’의 인기비결은 교통, 주변 인프라, 쾌적한 단지 구성, 세가지 모두 갖추고 있는 2,570세대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다.
 
더욱이 평당 1,000만원대로 인근의 아파트들과 비교할 때 1억 이상 저렴하여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높은 수익성과 생활 편리성으로 실수요층과 투자성향의 고객 모두를 만족시켜 흥행 열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초역세권으로써 시민공원역과 석바위시장역, 인천시청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8월 인천의 숙원사업인 GTX-B 노선까지 확정되었다. GTX-B 노선으로 서울까지 20~30분대로 갈 수 있게 되었다. 도로로는 도화IC까지 인접해 있어서 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빠르고 편리하여 서울로의 진입이 매우 빠르다.
 
또한 서울여성병원, CGV, 대형서점에 주안역 상권, 이안애비뉴 트리플 상권, 홈플러스와 인천시청까지 부족함이 없는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서 인천의 중심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평면특화 및 공간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4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쓴 혁신평면, 팬트리 공간을 갖춘 59타입(구25평형), 대형 드레스룸을 갖춘 74타입(구 31평형) 등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LG IoT 스마트 홈 통합 서비스를 적용하여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최첨단 IoT 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더욱 입주민이 편안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의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하는 동시에 푸르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중앙광장과 수변시설, 역사박물관, 어린이테마파크 등의 단지 내 공원을 조성하여 안전한 단지 내에서 풍요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었다. 특히, 단지 상가는 유러피안 스트리트 몰로 차별화하여 프리미엄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특히 KAIT한국자산신탁의 자금관리로 리스크를 줄이고 조합원 재산을 보호하며, 메리츠금융그룹의 금융자문으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약속하고 있어 사업 안정성을 높였다.
 
3.3㎡당 1000만원대로, 257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과 시민공원역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아파트로써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더 퍼스트시티 주안’ 2차 조합원 사전예약은 높은 관심으로 혼잡이 예상되어 전화를 통한 방문 예약으로 진행되고 있다. 방문 예약 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 되며 장시간 대기 없이 편리하게 관람이 가능하여 방문 전 전화를 통한 방문 예약을 추천하고 있다. 방문 예약자들은 정확한 위치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쾌적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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