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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신규 매장 오픈! 성공 갈비 창업 브랜드 ‘갈비회관’의 남다른 행보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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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5: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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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러운 수작업 칼집 갈비 ‘갈비화관’을 만나면 뜻하지 않은 획기적인 혜택까지 더해진다
 
   
 

하루가 멀다 하고 창업과 폐업이 난무하는 외식 창업 시장에서 안정된 매장을 운영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각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개인 매장에서는 저마다의 강점을 앞세워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힘쓰지만, 반짝 홍보에 그치거나 장기적인 안목이 배제된 경우가 많다.
 
요즘 같은 시기에 외식 프랜차이즈 성공 조건 중 하나라고 하면, 꾸준하고 지속적인 가맹점 숫자를 확보해 나가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가운데 신규 매장 오픈이 이어진다는 것은 그 자체로 브랜드 및 아이템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셈이다.
 
고집스러운 수작업 칼집 갈비 ‘갈비회관’ 역시 이런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브랜드가 가진 자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들어 예산점을 비롯해 천안쌍용점, 대구월성점 등 연일 신규 매장 오픈 소식을 전하면서 주목받는다.
 
‘갈비회관’이 이처럼 불황 속에서도 ‘나홀로 호황’을 누릴 수 있게 된 가장 큰 배경에는 우선 ‘맛’에서 찾을 수 있다. 여타 저가형 고기뷔페나 갈비전문점, 가격만 저렴한 개인 매장들과 달리 고기집은 고기가 맛있어야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다는 운영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를 통해 기계로는 구현할 수 없는 정교한 맛을 위해 일일이 직접 수작업 칼집을 넣는가 하면, 궁극의 풍미를 느끼게 하는 숙성 시간 준수를 토해 육즙이 풍부한 감칠맛을 만들고 있다. 여기에 천연 과일과 채소를 이용한 황금레시피는 갈비에서 느껴지는 단맛과 감칠맛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외식 메뉴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런 맛의 경쟁력은 당연히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지면서 고객 확보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그만큼 매출 및 순수익 상승의 포인트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갈비회관’ 가맹점 중 한 곳은 28평 14개 테이블에서 월 매출 9천1백만 원(매장마다 상이)을 기록하면서 요즘 같은 불경기에 선전을 거듭 하고 있다.
 
이밖에 고임금, 인건비 부담의 시대 고기 손질이 필요 없이 원팩으로 공급해 전문 주방장 없이 운영이 가능하고 세트 메뉴 구성을 통해 테이블 단가를 높이는 등 여러 가지 강점을 바탕으로 ‘갈비회관’은 진면목을 드러내며 꾸준히 신규 매장 오픈 소식을 전하는 중이다.
 
‘갈비회관’의 관계자는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성공은 불확실한 신기루와도 같다”면서, “그러나 이 때, 고집스러운 수작업 칼집 갈비 ‘갈비회관’을 만난다면 맛의 강점과 더불어 여러 가지 경쟁력을 통해 성공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갈비회관’은 ‘찾아가는 1:1 사업설명회 행사를 진행 중인데, 브랜드로 창업을 결심한 뒤 바로 신청을 하면 로열티 평생 면제를 비롯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 받는 것으로 알려져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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