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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한글날 맞아 ‘한글·무궁화’ 패션 어때요?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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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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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몰 3층에 위치한 ‘O.S.T’ 매장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언제나 기억해’ 무궁화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10월 개천절과 한글날을 맞아 패션업계가 잇따라 애국마케팅과 한글날 한정판을 내놓는 가운데 신세계 센텀시티도 발맞춰 애국이나 한글을 컨셉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 는 ‘언제나 기억해’ 무궁화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무궁화가 보낸 편지모양의 카드지갑과 키링, 시간이 한글로 새겨진 무궁화 초침 시계와 간단한 메모가 가능한 무궁화 우표 등 총 4개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역사를 바꾼 우리의 용기, 우리의 꽃, 한글과 무궁화로 건네는 기억’을 테마로 잡고 무궁화의 독창적인 색감과 아름다움을 디자인에 차용했다.
 
25일까지‘언제나 기억해’ 제품에 한해 10~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새기기 위해, 독도 이미지와 글자를 넣은 티셔츠와 헤비다운를 선보였다.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3만원 이상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글의 미적 요소를 활용한 뱃지와 쇼퍼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소진시까지)

뱃지와 쇼퍼백에 적용된 그래픽 디자인은 한글 자음과 태극 문양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낸 것이다. TBJ가 한글날을 맞아 한글사랑의 의미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세계 아카데미에서도 9일 한글날 한글 쿠키, 글자 컵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아동요리강좌를 진행한다. 또한 ‘놀다가게’에서는 숭례문, 한복, 해태 등 한국을 상징하는 문양의 뱃지, 스티커, 손거울 등을 판매한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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