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21 목 22:52
> 뉴스 > 유통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미식 호캉스족 위해 ‘가을미식’ 선보여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0:20:5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오션스파 씨메르 모습. (사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제공)

최근 ‘미식 호캉스족’이 늘면서 관련 업계들이 발빠른 준비에 나서고 있다.
 
7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따르면 미식호캉스란 미식(Gastronomy)과 호캉스(Hotel+Vacance)의 합성어라고 설명했다. 미식을 맛보고 호텔에서 휴양을 즐기기 위해 가격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어디로든 떠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이 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 또한 음식과 휴양시설로 맛은 물론 싱싱한 제철 식재료, 다이닝 서비스그리고 호텔의 부대시설까지 섬세하게 고려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및 호캉스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바다가 보이는 야외온천인 오션스파 씨메르와 온수풀 등의 부대시설과 함께 ‘닉스그릴(Nyx grill&Wine)’, ‘중식당 남풍(Nampoong)’, ‘일식당 사까에(Sakae)’, 하이엔드 럭셔리 뷔페인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 등 수준 높은 다이닝 서비스를 갖춰 미식 호캉스족들의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식 호캉스족을 위한 ‘가을 미식’ 패키지를 10월 한 달 동안 선보인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가을 미식’ 패키지는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호캉스족을 위한 파인다이닝풀코스 디너 및 가을 야외 온천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됐다. 혜택으로는 ▲ 중화권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씨트립 미식림’에 선정된 중식당 ‘남풍’의 코스요리 혹은 유러피안 퀴진 레스토랑 ‘닉스그릴’의 자연주의 컨셉 앙상블 디너 2인 ▲해운대 바다를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릴 수 있는 사계절 야외 온천 오션 스파 ‘씨메르’ ▲탁 트인 가을 바다를 만끽 할 수 있는 전면 리뉴얼 된 객실 ▲ 언제나 온 몸 따뜻하게 온수 수영과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늘 위의 작은 바다 ‘야외 오션 온수 풀’ ▲ 국내 최대규모의 키즈 테마 체험 월드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 부산의 미식 탐방 및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레오(LEO) 체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패키지 가격은 30만 원부터 시작하며,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