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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극한직업, 1000만 관객의 주인공들...오픈토크 진행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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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4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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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있는 영화의 전당에서 1000만 관객을 넘은 영화인 극한직업 팀이 오픈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오른쪽 부터 류승룡 배우, 공명 배우, 진선규 배우, 이하늬 배우, 이병헌 감독.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하던 오픈토크를 올해부터는 영화의 전당에서 한다. (사진 원동화 기자)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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