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5 금 00:39
> 뉴스 > 기업일반
에어서울, 동남아·괌 등 중거리 노선 승객 유치 총력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2  09:53:07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에어서울이 동남아 성수기를 맞아 2일 오후 2시부터 ‘동남아·괌 특가 대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는 12월 16일 신규 취항하는 베트남 하노이를 포함해,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괌 등의 중거리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가 기간은 2일 오후 2시부터 8일까지다. 탑승기간은 10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며, 하노이는 12월 16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홍콩 5만6500원~ ▲다낭 7만7700원~ ▲괌 7만9000원~ ▲보라카이 8만2700원~ ▲하노이 9만2700원~ ▲코타키나발루 9만4000원~ ▲ 씨엠립 13만8000원부터다.
 
특히, 괌 노선은 특가 항공권을 구매해도 위탁 수하물을 2PC(1PC당 23k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동남아‧괌 특가 대전’은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10월에는 중국 장자제에, 12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와 나트랑에 신규 취항하고, 다낭과 괌 노선은 오전 출발의 주간편을 운항하는 등 일본 노선 대신 중거리 노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